세이박스

[부산] 하이브리드앱 2기 스터디 회원 모집안내 - 안드로이드스터디

모바일앱개발
안녕하세요!
안드로이드스터디 운영자 이경용 입니다.
 
하이브리드앱 부산1기 모임이 1개월 정도 지나면서 현재 프로젝트 진행 중이구요.
이어서, 2기 모집도 진행해서 추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하이브리드앱 개발시 다양한 방법이 있겠지만 주로 jQueryMobile + 폰갭을 이용해서 개발 진행할 예정입니다.
 
추가적으로는 Ajax, jQuery, Javascript, CSS3, HTML5, Server Script 언어(Asp, Jsp, Php, 파이썬 등)들도 함께 공부하면 더욱더 다양한 프로젝트 진행이 가능하겠죠!
일단, 한달 정도는 jQueryMobile과 폰갭으로 토요일 3시간 정도씩 교제에 맞혀서 진도를 나갈 예정 입니다.
 
모집기간 : 2013년2월26일 ~ 3월8일
첫모임 : 2013년3월9일 토요일 오후 1시
모임장소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2동 1475번지 센텀벤처타운 301호 부산모바일앱개발센터 교육장
모집인원 : 10명~15명 정도 (선착순)
참가자격 : html, css, javascript 기초 지식 갖춘분 (아님 모집기간동안 공부해서 오기)
신청방법 : 아래 URL 게시글 아래 코멘트로 "소속 / 참가 목적 / 신청합니다."라고 글 남기기 (개인정보는 절대 남기지 마세요! 운영자가 회원정보를 보고서 연락 드립니다)
 
스터디기간 : 3월(jQueryMobile, PhoneGap) 강의학습, 4~5월(팀프로젝트)
* 스터디 프로젝트까지 끝난 팀은 프로젝트 팀으로 모임을 계속 진행 가능
 
교제 : Do it 쉽게배우는 웹앱 & 하이브리드앱 (부교제 : 별도 제공)
본 스터디는 기존 네이티브로 개발 가능한 분이 참여 하시는 것보다는 웹을 공부 하셨거나 아예 앱개발에 대해 어려워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그리고, 게임이나 복잡한 기능을 다루는 앱 또는 네이티브 (안드로이드 앱 개발 스터디)로 학습하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하이브리드 앱은 그 용도에 맞게 활용한 앱을 개발할때 비로써 효과적이다 라고 생각하고 공부를 시작하셔야 합니다.
장점이외에 단점도 많기 때문이죠 ^^;
 
하이브리드 앱의 장점을 잠시 소개 드리자면 자바스크립트 코딩 몇줄로 카메라를 찍거나, 사진 파일을 가져오거나, GPS 위치를 받아 오기, 기울기 센스 값을 받기, 동영상을 제어하기 등 네이티브앱에서 할수 있는 다양한 기능들을 손쉽게 다룰 수 있습니다.
단점은 아직까지는 네이티브 앱에 비해서 느리다는 점과 기능적으로 제한적인 부분이 많다는 것이 있습니다.
장점을 추가하자면 네이티브 보다 개발 속도가 빠르다는 장점도 있네요.
여튼 이러한 차이점들에 대해선 첫 수업때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청게시판 :
 
 
 

[부산] 하이브리드앱 개발을 위한 센차터치(Sencha Touch) 무료 교육 모집 안내

모바일앱개발

 

 

안녕하세요!

안드로이드 스터디 운영자 이경용 입니다.
 
하이브리드앱 HTML5 + jQuery UI 교육에 이어서 이번에 센차터치(Sencha Touch) 하이브리드 앱 교육을 부산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본 교육은 동서대학교 Link 사업 일한으로써 무료로 재직자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 합니다.
이번에 진행할 교육은 하이브리드앱 개발을 위한 센차터치(Sencha Touch) 교육으로써 하이브리드 앱 실무로 다양한 앱을 개발중이신 오상환 강사님을 모시고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하이브리드앱 개발이란?
하나의 소스로 아이폰, 안드로이드, 다수의 디바이스에서 동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웹 기반의 플랫폼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웹을 좀 알거나 관심 있으신 분이라면 아이폰, 안드로이드 앱 개발 공부하시는 것 보다는 좀더 수월하게 접근하실 수 있을 겁니다.
강의 상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교육명 : Hybrid App 개발 실무교육 (고급과정)
강사 : 오상환
기간 : 2013년 1월 26일(토), 27일(일)
시간 : 10:00 ~ 17:00 (1일 7시간)
장소 : 부산모바일앱개발센터 교육장 (부산 센텀시티 부산정보산업진흥원 3F)
자격 : 재직자 (재직자 아닌 분도 강의는 들으실 수 있습니다.)
신청 : 아래 게시글 코멘트에 회사명을 작성해 주세요!
인원 : 30명
강의 안내
1. 교육개요
HTML5 모바일 프레임워크인 센차 터치 2를 사용하여,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를 위한 모바일 앱 개발 교육과정이다. 이 실전 코스에는앱 제작을 위한 최적화 실무예제 수행을 포함한다.
 
2. 교육방법
이론 수업은 교재를 통해 센차 터치의 구조 및 SDK를 익히며, 센차 터치 온라인 API를 문서를 활용하여 강사와 함께 기능을 익힌다.
각 단원의 끝에는 수업을 실무 적용을 위한실습과제가 주어진다.
 
3. 교제
저자 : 오상환s
참고 문헌
Sencha Touch 2 FastTrack/ 미래웹기술연구소
http://docs.sencha.com


강의 쿼리큘럼
1일차 (6시간) :
1) 교육계획
1. 센차터치 소개
개발 환경 설정
HelloWorld 프로젝트 만들기
2. 센차 터치 MVC 익히기
센차 터치 클래스 시스템 익히기
센차 터치 내장 함수 사용
3. 애플리케이션 뷰 익히기
레이아웃 적용
컨테이너뷰 사용
툴바, 타이틀바, 캐러셀 구현
4. 컨트롤러
컴포넌트, DOM 이벤트 처리
5. 데이터 템플릿 사용하기
2) 실습과제
1.HelloWorld
2.온라인
3.Tour
4.Calc
5.Hat
 
2일차 (6시간) :
1) 교육계획
1. 센차 터치 데이터 패키지
모델, 스토어, 프락시
2. 데이터 출력 하기
DataView, List
3. Form 사용하기
FieldSet, Field
4. 테마 적용하기
Compass, SASS
5. Media 와 지도 다루기
Audio, Video , Google Map
6. 애플리케이션 배포하기
Sencha Command 사용
PhoneGap 올리기
2) 실습과제
1.TwitList
2.Meeting
3.Meeting2
4.Media. GeoSearch
5.Meeting
* 재직자 아닌 분도 스터디 회원이시라면 참여 가능 합니다. 단, 재직자 위주의 교육이라서 신청하실때 코멘트에 "재직자 아니지만 듣고 싶습니다"라고 남겨 주시면 10명까지 신청 가능 합니다.
 

초급, 중급 앱개발자를 위한 힐링캠프!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안드로이드, iOS 초보자 대환영 ^^ - 신청접수중

모바일앱개발

 

 

 

안녕하세요
안드로이드 스터디 운영자 이경용입니다.
평소 앱개발시 여러 가지 애로사항 많으셨죠 ^^;
특히, 아래의 사항들에 대한 고민이 많지 않으셨나요?

 

안드로이드
- 하이브리드앱 개발시 각종 오류해결
- 서버-클라이언트 구축
- 각종 센서 관리
- 각종 API 관리
- 기타

 

iOS
- 메모리관리
1) 개요
2) ARC
- API 관리
1) 트위터 API
2) MAP API
3) 기타 API
- UI/UX 기획
1) 모바일 특성에 맞는 UI설계
2) Apple UX를 통한 사용자 환경 최적화하기
- Reject Case
1) 기획단계에서의 리젝요소
2) 디자인단계의 리젝요소
3) 개발단계의 리젝요소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
개발경력 10년차 이상의 전문가들과
상기의 자주 나오는 문제들에 대해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 주최사 : 한국콘텐츠진흥원 스마트콘텐츠센터
■ 주관사 : (주)위너스랩
■ 협력사 : 안드로이드 스터디
■ 컨설턴트 특징
- 다수의 Android, iOS 앱개발 경력보유
- 해당 분야 10년 이상 경력자
■ 컨설턴트 소개
- (주)위너스랩 개발1팀, 최원용 이사 (iOS 전문가)
개발2팀, 정재공 팀장 (Android 전문가)
- (주)위너스랩 www.winnerslab.kr
■ 대상 : 스마트콘텐츠(앱) 초급, 중급 개발자
■ 비용 : 무료
■ 문의 : (주)위너스랩 동우상 소장 / brucedong@naver.com / 0505-611-6115

 

■ 신청 : 온오프믹스 (http://onoffmix.com/event/10844)

 

※ 단, 개발업무의 특성상, 사전에 질문을 주시면
보다 만족스러운 답변을 드릴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래 사이트에 미리 질문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무료 온라인상담실입니다. 2013년 2월까지 운영)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리뷰조선 프리뷰] 스타일이 살아있는 하이브리드디카, 파나소닉 루믹스 GF1

하드웨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이크로 포서드 규격의 파나소닉 루믹스 'GF1'은 뛰어난 휴대성에 DSLR급 화질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하이브리드 카메라다.


가로길이 119mm, 높이 71mm로 일반 콤팩트 카메라만 한 크기에 무게는 285g으로 보급형 DSLR의 반정도 되는 수준이며 휴대가 용이해 가볍고 화질이 좋은 서브카메라를 찾는 분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유효화소수 1210만 화소의 Live MOS센서를 탑재하고 있으며 16대9, 3대2, 4대3 비율로 촬영이 가능하다. 외관은 고급스러운 검정색에 지문이 잘 묻지 않는 매탈 재질을 사용하였다. 상단에는 셔터버튼, 전원스위치, 모드 다이얼을 비롯하여 동영상 녹화를 위한 내장 마이크와 재생시 필요한 스피커가 위치하고 있고 상단부 우측에는 동영상버튼을 별도로 마련하여 언제라도 촬영이 가능하다. 본체 좌측에는 릴리즈 단자, AV출력 및 USB 단자와 HDMI 단자가 있다.


올림푸스 E-P1과 비견되는 GF1은 E-P1에는 없는 내장 팝업 플래시를 탑재하였고, 외부 동영상 마이크, 플래쉬 연결이 가능한 핫슈를 제공한다. 콘트라스트 AF를 사용하는 마이크로 포서드 카메라지만 0.3초만에 AF를 잡아 일반 DSLR 카메라와 비교해서도 불편함을 느낄 수 없다.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고화질의 HD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점이다. HD영상 규격에 최적화된 AVCHD Lite HD포맷을 지원하며 녹화 중 AF가 가능하다. 야외촬영은 물론이고 실내 촬영시에도 노이즈가 적고 디테일이 뛰어나다. 또한 배터리 성능도 상당히 뛰어나다. 20.7렌즈는 380매, 14-45렌즈는 350매, 동영상은 190분간 촬영이 가능하다.


아쉽게도 자체 손떨림 보정 기능을 내장하지 않고 있으며 대신 렌즈에 손떨림 보정을 위한 시스템인 OIS가 탑재되어 있다.


기획&진행: 리뷰조선 안병수 PD / absdizzo@chosun.com 
제작 : 임세영 PD

출처 : keywui

세이박스 주인장 디지털 기기들 소개

하드웨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세상에는 디지털 제품을 하나 이상씩은 들고 다닐 것이다.
휴대폰/스마트폰은 기본이며 디지털카메라 또는 PMP, 전자사전 그리고 자동차에는 네비게이션이 필수인 세상이 되고 있다.
이런 시대에 살고 있는 세이박스 운영자의 디지털 제품들은 어떤 것들을 소유하고 있을까?
나도 궁금해서 나열 해 봤다.
결론, 평소 조금씩이라도 사용하는 것만 나열 했는데 이렇게 많다.

[컴퓨터]
CPU : 인텔 듀얼코어 3.0Ghz (기본적으로 사용시 불편함 없는 사양이지만 게임을 하기엔 부족)
M/B : ASUS 모델명은 모름
RAM : DDR2 1GB x 2 (2GB)
VGA : 지포스 8400GS (보급형 저가형, 게임을 하기엔 부족)
HDD : c드라이버 인텔 40G SSD type (부팅 속도 및 실행 속도 업그레이드 위해 SSD로 적용)
         d드라이버 삼성 500GB SATA type
모니터 : TV 지원되는 22인치
키보드 : MS 네츄럴 키보드 (타이핑을 많이 하기에 네츄럴 키보드 필수! 사무실에도 또같은 키보드사용)
마우스 : 로지텍 VX nano laser 무선 마우스

- 인텔 SSD X25-V G2 Mainstream SATA (40G, 정품)
C: 드라이버로 이용, 구입가 136,300원

- 조이트론 파워 레이서 듀오
PC에서 니드포스피드 게임 할때 사용

- 로지텍 LX8 Laser 마우스
벌크:27,000원
사무실에서 사용하기 위해 개인적으로 구입했다.
역시 무선 레이저 마우스가 편하다.


[노트북]
후지쯔 P1620 테블릿 노트북 : 8.9인치이면서 해상도 높이가 768픽셀을 이용하고 있으며, 넷북과 달리 CPU가 좀더 성능이 좋다. 7인치 빌립 S7을 이용하다가 해상도 높이가 600픽셀이 너무 불편해서 이 제품으로 바꾸게 되었다. 단점은, 빌립 S7 넷북보다 조금 무겁고 두께가 좀 있으며 요즘 넷북 밧데리에 비해 용량이 적다.
추후 동일한 사양이면서도 두께가 적고 밧데리 용량이 좀더 큰 제품이 나온다면 바꾸겠지만 현재로썬 만족하며 이용하고 있다.

CPU : 인텔 코어2 듀오 1.2 Ghz
RAM : 2GB
해상도 : 8.9인치, 1280 x 768 (최고 장점)
밧데리 : 표준(2시간), 대용량(3~4시간) 정도 되는것 같음

- 64G 1.8인치 zif 타입 SSD : 249,000원
빌립 S7 자체가 SSD라서 아톰 CPU이지만 체감속도는 빨랐다. 하지만 노트북 P1620에 기본 HDD 100G zif type이 장착 되어 있어 CPU는 좋지만 왠지 체감속도는 느려서 SSD로 교체했다. 빌립 S7 사용시 32G는 부족해서 SD 32G를 추가로 사용했었다. 그래서 이번에 아예 SSD 64GB로 Upgrade
결과는 대만족이다. 속도 상승, 밧데리 절약이라는 이점이 매우 크다.

- MicroSoft 블루투스 Laser Mouse : 중고 30,000원 구입
노트북 사용시 수신기가 필요 없어서 주로 사용

- 2.5인치 250G Sata
1.8인치 구입 전까지는 기본외장하드 였으나 현재는 보조용 외장하드로써 주로 대용량 자료 받아 올때 이용
추후 이용률 낮으면 처분할 생각

- 1.8인치 삼성 S1 외장하드
250GB, 109,200원
2.5인치 250G를 기본으로 사용하다가 노트북에 들어 있던 1.8인치 HDD 100G 활용하기위해 외장하드 케이스만 구입해서 이용해보니 너무 편리해서 이번에 250기가로 구입하게 되었다. (100G는 평소 사용 패턴이 250G에 익숙해서 부족)
1.8인치 외장하드 장점은 일단 무전원 즉, USB전원만으로 충분이 동작 되며 크기도 매우 작아서 휴대하기가 편리하다.

- 조이트론 휴대용 조이스틱
노트북으로 에뮬 게임시 사용, 구입가 : 16,900원

- RoyalTek MBT-1100
블루투스 GPS 수신기
크기가 작은 장점이 있으며, 주로 M4650 PDA로 맵피 이용하고 있다. 가끔 노트북에도 연결해서 아틀란 네비 프로그램 이용해서 사용하고 있다.


[디지털 카메라]
언제 부턴가 카메라가 나의 일상에 필수가 되어 버렸다. DSLR 책도 보고 있지만 아직 초보 수준이다. 실력도 없으면서 점점 카메라 장비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DSLR에 만족 해버려서 휴대용으로 똑딱이 카메라를 알아 봤지만 눈에 안들어 온다. 결국 큰 비용을 들여서 하이브리드 카메라 GF1을 구입하고 말았다. 아무리 생각해도 나에겐 큰 투자다. 투자한 만큼 일상에서 많이 촬영해서 뽑아 내야 겠다.

- DSLR 카메라 : 니콘 D70s 정품 바디, 탐론 17-50, F2.8 내수 렌즈
중고로 55만원에 구입후 메인 카메라로 사용중이며, 가격대비 매우 만족스러운 DSLR 제품 구성이다.
조만간 바디는 ISO 때문이라도 업을 할 생각이다. 아마도 D80, D90 정도 생각하고 있다.
아니면 아예 케논으로 가볼까? 인물 사진 색감에는 역시 케논이라고 하는데, 물론 후보정으로 가능하다.
하지만, LAW 촬영후 후보정 하기가 말처럼 쉽지가 않다.

- 하이브리드 카메라 : 파나소니 GF1 + 20.7 850,000원
화이트 내수 2010.07.10 구입
DSLR은 역시나 휴대하기 힘들다. 일상 생활에 나와 함께 하는 시간이 적다.
똑딱이를 구입할까? 이젠 내 눈에 만족스러운 카메라가 없다.
음, 하이브리드라? 이녀석 사진을 보니 그나마 만족 스럽다.
하지만, 가격이 비싸다.
정품을 사기엔 부담스럽군 내수로 구입해볼까?
어느날 아무 생각 없이 광복동(부산)으로 갔다.
매장 몇군데 들렸다가 나도 모르게 준카메라 매장에서 85만원 현금가로 구입을 하게 되었다.
온라인 보다 2~3만원 비싸게 구입한 것 같다.
하지만 Kenko UV 필터를 공짜로 받았으니 비슷한 듯 하지만, 인터넷 구매시 카드 및 포인터 할인이 되니 따지고 보면 비싼게 맞다.
개인적인 취향은 블랙인데 화이트가 좋다고 해서 샀는데, 역시 난 카메라는 블랙이 좋은것 같다.
조만간 바꿔야겠다. 아님, 정말 제대로 활용을 잘 하든지...

- SEMA 카드리더기 SFD-321F/Q1RB
t-flash, SD, CF 대용량 지원, 케이블 수납이 되어 편리하다.
카메라 메모리 및 스마트폰 메모리를 컴퓨터와 자료 전송하기 위해 구입했다.
D70s CF 메모리 때문에 좀 크지만 어쩔수 없이 구입 했다.


[모바일]
- 옴니아2 스마트폰 : 30만원(2년약정)
윈도우 모바일 폰을 지금까지 10개 정도 사용했다. 년수로 7~8년 된것 같다.
PDA폰~스마트폰 까지... 하지만 옴니아2의 앱스토어는 애플의 앱스토어 때문에 비교가 되어 짜증이 난다.
내년 12월 약정 끝나면 아이폰 4G 혹은 갤럭시S2 로 변경해야 겠다.
까마득 하군 ㅋㅋ

- PDA폰 M4650 : 중고4만원
네비, 사전, DMB, MP3, 와이프,애기장난감 용도
옴니아2 구입전 사용하던 모델인데 처분하고 오히려 상태 안좋걸로 저렴하게 구입해서 사용중이다.
옴니아2에서 동작안되는 과거 PDA 프로그램이 상당수 있어서 잘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역시 폰을 2개 들고 다니긴 힘들다.
애플엔 내가 생각하는 프로그램들이 모두 있다.
애플로 가야겠다.


[영상]
- 유니콘 Mvix
흔히 디빅스라고 하는기기로써 거실에서 영화 보기 용도 였지만 최근엔 아기 교육용으로 사용중이다.
PS3 + MOVE로 변경할 생각중 (분류가 좀 다르긴 하지만...)



이외에도 많은 디지털 제품들이 있지만 주로 사용하는것만 나열 해봤다.
컴퓨터, 노트북, 스마트폰, 카메라 이렇게 4개의 기본 제품과 이들에게 속한 주변 기기들
참, 많다라고 느껴 진다.
저 제품들이 매일 일상 생활에 100% 가까이 활용되고 있다는 것이다.
과거엔 없어도 잘 지냈는데... 이번 글로 통해서 전자제품 구입시 한번더 생각해보고 구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제품/카메라] 소니 하이브리드 디카 NEX-3

하드웨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니에서 출시한 하이브리드 다카 NEX-3 입니다.
NEX-5와 같이 출시 되었지만 NEX-3 만 간단히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국내에는 아직 미출시 중이며 일본에 현재 출시 되어 판매 중입니다.
18-55mm 랜즈 포함 제품이 6만9,800엔 전후로 판매 중이라고 합니다.

이 제품은 DSLR 카메라 처럼 렌즈를 교환 할 수 있으며 현재 16mm(F2.8), 18-55mm(F3.5-5.6) 두개의 렌즈 제품이 있습니다.

16mm 는 단렌즈라고 하며 줌기능이 없는 제품입니다.
18-55mm 는 표준 줌 랜즈라고 하며 일반 디카와 비교하면 광학 줌 기능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가을에는 18-200mm(F3.5-6.3) 고배율 줌랜즈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NEX-3는 DSLR과 차이가 난다면 미러리스 방식으로써 렌즈를 통해 들어오는 빛을 CMOS 영상 칩에 바로 받아서 처리 하므로 크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일반 디카와 DSLR의 장점을 모아서 무게는 가볍게, 렌즈는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한 방식 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DSLR 보다는 성능 면에서 부족한 부분이 좀 있겠지만 휴대성을 생각할 때 매우 유용한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사진을 보니 스피드 라이트 경우 상하 조절이 되는것 같군요.
따라서, 천장 바운스 등의 촬영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천장 마운스 : 천장에 빛을 반사해서 피사체에 빛을 전달 하는 방식으로써 직접적으로 전달 하는것 보다 부드럽게 전달 하고자 할 때 사용합니다.)

소니 NEX-5 제품의 경쟁 제품은 파나소닉 루믹스 GF1, 올림푸스 펜 시리즈, 삼성전자 NX10 과 비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