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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번호클린센터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사이트 오픈 개인정보 도용 조회 가능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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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현재 남녀 노소 불문하고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이 시작한 이래 불과 몇 십년 되지 않았지만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는 홈페이지 수는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아 졌습니다.
이러한 홈페이지(사이트)들 중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 왠만큼 큰 규모의 사이트들은 회원 가입 되어 있을 겁니다.
회원 가입시 입력한 회원정보는 관리자가 소홀히 관리할 경우 그 피해는 고스란히 회원에게 돌아가게 되는 실정인데 옥션이라는 큰 규모의 사이트또한 회원정보 유출 해킹 사건이 발생 했었습니다.
이처럼, 어떠한 사이트도 개인정보를 100% 보안 할 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더심각한 문제는 보안 체계가 아예 없는 사이트들도 굉장히 많다는 것입니다.
일부 사이트는 관리자의 경우 회원정보의 아이디, 비번, 주민번호를 모두 열람할 수 있어서 퇴사시 회원정보를 모두 복사해서 팔기도 하는 사건이 많이 발생했습니다.
그렇다고 인터넷을 더이상 사용할 수도 없는 시대에 살고 있으므로 이용은 하되 불필요한 가입을 최소화 해야 합니다.
꼭 이용하는 사이트에 한해서만 가입을 하며 아이핀과 같은 개인정보를 최소한으로 남기도록 합니다.
가입시 약관 및 동의 부분도 꼼꼼히 체크 햐셔야 합니다.
그리고, 더이상 이용하지 않는 사이트는 탈퇴 하셔서 개인정보를 남기지 않도록 하셔야합니다.
하지만, 저역시 지금까지 가입한 사이트가 수백개라서 어디에 가입했는지 조차 생각이 안나는 분들이 의외로 많을텐데요.
최근까지 이와 같은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가입된 사이트를 조회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유료 서비스가 한동안 많이 눈에 띄었습니다.
저역시 돈을 내면서 까지 조회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오늘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주민번호 클린센터 라는 사이트를 개설해서 자신이 가입한 사이트를 조회 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오전까지만 해도 접속이 잘 되었는데 현재는 접속자가 몰려서 제대로 페이지가 뜨지를 않네요.

회원조회후 탈퇴를 하실때 해당 사이트에서 직접 탈퇴요청을 해야하며, 만약 해당 사이트에서 탈퇴처리를 제대로 해주지 않거나 사이트내 오류로 탈퇴처리가 되지 않을경우 국번없이 118로 전화후 요청하시면 관련 법령에 의거해서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회원가입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이 회원가입시 이용하는 실명확인제공기관에 등록된 자료를 바탕으로 조회하는 것으로써 가입유무 결과가 상이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주민번호 클린센터 조회 방법을 간단히 설명 해드리겠습니다.


1. 주민번호 클린센터 접속
http://clean.kisa.or.kr



2. 실명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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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번호 이용내역 조회 메뉴를 클릭후 실명확인을 합니다.
해당 페이지에서 성명과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후 "실명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아무래도 보안상 본인 확인은 거쳐야 겠죠.


3. 본인인증 수단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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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확인후 다시한번더 휴대폰, 신용카드, 공인증서 중 하나로 본인 확인을 받습니다.
전 편의상 휴대폰으로 확인을 받아 봅니다.
휴대폰에 체크후 확인을 클릭하면 인증창이 팝업으로 하나 뜹니다.


4. 휴대폰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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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으로 받은 인증 번호로 본인확인 받습니다.
간혹 스팸문자로 잘못 수신될수도 있으니 기다려도 문자가 오지 않을경우 스팸함을 확인해봅니다.

어라....창이 닫혀 버리네요 잠시후 이용하라고 합니다.
사이트에 접속자가 많다고 하네요.
이용자가 너무 많은가 봅니다.
더이상의 설명 진행 불가....사이트 정상화 되면 다시 추가 내용 붙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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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핀 (i-pin)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사이트 적용 의무화

기타

방송통신위원회원에서는 '09년 6월 26일 "정보통신망법 제 23조의 2 및 동법 시향령 제 9조의 2에 따라 주민번호외 회원가입 방법 제공 의무화 사업자" 리스트를 공시 하였습니다.

 

주민번호외 회원가입 방법 제공 의무화 적용기간은 '2010 3 27일 까지이며 기간 내 관련조치가 이행되지 않은 사업자는 방송통신위원회의 행정처분(3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이핀 발급업체

ㅇ 공공 i-pin : http://www.gpin.go.kr
공공기간에 한해서만 발급

ㅇ 서울신용평가정보 : http://www.siren24.com 
이용중인 업체 : 네이버, 네이트, 야후, 옥션, SK, 지마켓 등

ㅇ 한국신용정보 : http://www.nuguya.com
이용중인 업체 : 다음, 잡코리아, KBS, OK캐시백, 멜론, 11번가 등

ㅇ 한국신용평가정보 : http://www.vno.co.kr

ㅇ 한국정보인증 : http://www.signgate.com
전화 거의 안됨, 이메일 문의 접수 가능

ㅇ 한국전자인증 : http://www.crosscert.com 
주로 서버보안SSL 인증서 및 ActiveX 응용프로그램 인증서 제공하는 업체인데 i-pin도 제공 하나 봅니다.

ㅇ 코리아크레닷뷰로 : http://www.koreack.com
전화 연락 안됨, 이메일 리턴됨, 웹상에 신청서 페이지 오류남 (정식 발급 업체가 아닌듯)

* 여기까지 제가 확인한 i-pin 제공 업체 입니다.



아이핀의 문제점 (개인적인 견해)

1. ActiveX로 설치 해서 아이핀을 이용하므로 IE에서만 동작 합니다.

2. 아이핀의 장점으로 내세우는 보안에 의구심을 갖게 됩니다. 오히려 신용정보업체들이 해킹을 당하게 된다면 개인정보는 물론이거니와 어떤 사이트에 가입 되었는지 까지 더많은 정보를 제공해주게 되는 격이 됩니다.
내부에서의 자료 유출도 무시 못하겠죠.

3. 전자상거래 이용시 개인 신분을 확인 하기 위해선 수시로 아이핀 정보를 열람 하게 되므로 공인된 신용정보업체에 엉청난 수수료를 지불하게 됩니다. 쇼핑몰 뿐만아니라 게시판이 실명제로 된 경우에도 빈번하게 확인 해야하는 사항에서는 어마어마한 수수료가 발생하게 됩니다.

4. 인터넷 사업자들이 아이핀을 적극 도입하지 않는 이유가 비용 문제 입니다. 업체 규모에 따라 500만원에서 11억 까지 들어간다고 합니다. 즉, 인터넷 사업자들에게 부담을 주게 되니 시행을 꺼려 하게 되는 것입니다.

정부는 이와 같은 문제점을 좀더 심사 숙고해서 지원을 하면서 법적 시행을 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 입니다.



아이핀 도입시 참고 사항

위 사이트들을 비교 할 때 가격적인 면도 중요 하겠지만 문제 발생시 얼마나 빠른 대응이 가능한지 꼭 확인 해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전화 연락 안되는 곳은 좀 고민 되는 곳이네요.
그리고, 설치 지원또한 지원이 잘 되는지 보안이 잘되어 있는지 등 개발자라면 구체적인 항목까지 알아 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공개웹방화벽을 이용한 홈페이지 보안

서버,보안
공개웹방화벽 WebKnight 를 이용한 홈페이지 보안에 대해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WebKnight는 ISAPI 필터 형태로 동작하며, IIS 서버 앞단에 위치하여 웹서버로 전달되기 이전에 IIS 웹서버로 들어온 모든 웹 요청에 대해 웹서버 관리자가 설정한 필터 룰에 따라 검증을 하고 SQL Injection 공격 등 특정 웹 요청을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웹서버를 안전하게 지켜준다. 이러한 룰은 정기적인 업데이트가 필요한 공격 패턴 DB에 의존하지 않고 SQL Injection, 디렉토리 traversal, 문자 인코딩 공격 등과 같이 각 공격의 특징적인 키워드를 이용한 보안필터 사용으로패턴 업데이트를 최소화하고 있다. 이러한 방법은 알려진 공격 뿐만 아니라 알려지지 않은 공격으로부터도 웹서버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먼저 AQTRONIX Webknight.zip 파일을 다운 받습니다.

AQTRONIX Webknight.zip  파일은 본인이 아티보드로 프로젝트를 여러번 하면서 아티보드 에 맞도록 설정한 파일입니다. (설정 하는 부분이 나름 어려워)

C:\Program Files\AQTRONIX Webknight
이곳에 압축을 푼다
LogFiles, :로그 폴더
Config.exe, :설정파일
denied.htm,
Loaded.xml,
LogAnalysis.exe, :로그 뷰어
readme.htm,
robots.txt, :검색로봇 관련
Robots.xml,
WebKnight.dll, :IIS 로드
WebKnight.xml

폴더 및 파일이 있습니다.

자 이제 윈도우 2003 서버 기준으로 - 인터넷 정보 서비스 (IIS) 관리를 실행 시키고
/웹사이트/ 오른쪽마우스/속성클릭/ - ISAPI필터 클릭/ 우측 - 추가 클릭 필터 이름에 WEBARTY
실행파일에 C:\Program Files\AQTRONIX Webknight\WebKnight.dll 삽입
서비스 탭에서 /격리모드에 IIS 5.0 격리 모드에서 WWW 서비스 실행 (I) 채크 하시고
IIS 다시 시작 하시면 정상 작동 합니다.

격리모드 채크 안하면 오류가 날수 있으므로 각별히 신경 써야 합니다.

-아래-

관련 정보
http://www.krcert.or.kr/firewall2/index2.jsp

설치 메뉴얼 http://www.krcert.or.kr/firewall2/fwDown2.jsp?fkind=11

동영상 메뉴얼 http://www.krcert.or.kr/firewall2/fwDown2.jsp?fkind=13

참고 하세요.

[Web 표준] 웹표준 홈페이지 방법론

웹프로그램
우리가 사용하는 HTML의 태그들은 구조와 표현으로 분류할 수 있다.
구조로는 H1, H2,, UL, LINK, DIV, P 등이다. 이런 것들을 사용하면 모양(표현)도 적당히 바뀌는 것을 알 수 있다. 예를 들면 H1을 사용하면 보통은 크기가 커지고 두꺼워진다. 그렇다고 해서 H1을 단순히 글씨를 키울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H1은 문서의 가장 중요한(또는 가장 상위의) 제목 부분을 표시하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이지, 그냥 글씨를 키울 목적으로 제공되는 것이 아니다. 이에 반해 B, FONT, BR 등은 문서의 표시 방법을 결정하는 표현요소들이다. 즉 이것들은 아무런 의미는 없지만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방법만 결정한다.
  초기 HTML이 진보하면서 표현 마크업이 담당하던 모양에 대한 것은 CSS가 담당하게 되고, 이제 HTML에서 표현 마크업은 쓰지 않도록 권고 되고 있다. 이런 것들을 표현하고자 하는 모양은 100% CSS를 통해 훨씬 정교하게 표현할 수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이렇게 HTML은 구조, CSS표현이라는 역할 분담을 함으로써, 구조를 고치기 위해 표현을 바꾼다든지, 표현 방법을 바꾸기 위해 구조를 뜯어 고쳐야 할 일이 없어지게 된다.
 
1. 구조와 표현의 분리
구조를 위한 마크업과 표현을 위한 마크업이란 무엇인가? 이 둘을 구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겉으로는 똑같이 보이는 웹페이를 만들었더라도 속에 보이는 구조는 천차만별로 다를 수 있고, 이 다른 구조는 다양한 환경의 사용자(또는 기기)에게 엄청난 차이를 가져다 준다.

 

위의 그림은 웹 브라우저에 표시된 두개의 문서를 보여주고 있다. 둘다 겉보기 모양은 거의 동일하나 이 두 페이지가 담고 있는 HTML은 완전히 다르다.
 
일반적으로 코딩하는 방식이나 툴을 이용해 만들면 다음과 같은 html이 만들어 질 것이다.

     

  위의 예제를 보면 제목을 나타내기 위해 글꼴을 바꾸고 줄 간격, 들여 쓰기, 번호매기기, 이미지 붙이기 등과 같은 표현방법(presentation)들이 내용(contents)와 섞여 있어서 나중에 표현방법만 살짝 바꾸거나, 내용을 바꾸거나, 구조를 바꾸는 경우 다른 소스들도 전부 수정을 해야한다.
  위와 같이 구조와 표현과 내용이 한데 섞여 있으면 나중에 소스를 관리하고 수정하기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컴퓨터가 이 문서의 구조를 파악히도 매우 힘들다.
 
  따라서 아래의 HTML 소스와 같이 수정을 해주면, 컴퓨터나 검색 엔진이 문서의 의미적인 구조를 파악하기 쉽고, 기계를 통해 문서의 구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위의 소스는 스타일 지정 부분이 따로 있기 때문에 이 부분만을 바꿈으로써 문서의 구조는 그대로 유지한 채 모양을 자유자제로 바꿀 수가 있고, 심지어 이 스타일 파일만을 여러 벌 만들어 한번은 모바일용으로, 한 벌은 음성 브라우저용으로 , 한 벌은 그래픽 브라우저용으로 최적화해서 만들 수 있다. 즉, 구조와 내용은 간결하게 놔둔 채로 표현 방법만 상황에 맞게 바꿀 수 있게 된다.
 
이는 현재 사용되고 있는 브라우저 뿐만 아니라 향후 나오게 될 브라우저에 대한 상위 버전 호환성도 지닐 수 있다.
즉, CSS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 브라우저에서 보더라도, 문서를 이해하는 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HTML에서는 표현과 구조를 나타내는 마크업이 완전하고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아서 XML이 나오게 된것이고, XML은 표현을 위한 마크업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XML 문서 내에는 문서의 구조만을 나타내고 표현을 위한 부분은 CSS, XSL 등으로 따로 떼어내어서 표현해야 한다.
 
2. 구조와 동작의 분리
  우리가 흔히 접하는 웹문서에는 구조와 표현만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사용자 액션에 따른 반응 및 동적인 문서 구조 변경등 스크립팅이라고 불리우는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이 있다. 일반적으로 자바 스크립트 또는 VBScript-x 등으로 불리는 스크립팅을 통한 제어를 동작이라고 통칭한다.
 
스크립팅을 통한 행동제어를 하는 것에는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지적되었다.
- 사용성 : 팝업이나 상태창 메시지, 슬라이딩 메뉴 등은 사용성을 크게 해친다.
- 접근성 : 자바스크립트를 꺼놓았거나 시각 장애인인 경우 접근성이 떨어진다.
- 복잡성 : HTML에 스크립트가 끼어 들어가 코드의 복잡도가 높아진다.

  위와 같은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스크립트를 통한 DOM 핸들링은 광범위 하게 사용되고 있다. 위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구조에서 스크립트를 분리해야 할 필요가 있다.
 

 
  아래 코드는 위의 예제를 구현한 것이다.
    
 
  통상적으로 위와 같이 구현을 하면 panel을 누를 때 마다 나타나는 값에 대한 접근성이 떨어지게 된다.
 
  구조에서 행동을 분리하기 위해서는 우선 구조적인 태그와 함께 반응에 따라 얻어지는 결과값도 함께 제공한다.
    
 
  이렇게 제공한 후에 자바 스크립트에서는 사용자의 이벤트를 감시하고 제어하는 기능을 초기화하여 사용자가 panel을 누를 때마다 나타나는 내용을 변화시켜 주면 된다.
 
출처 :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2005.12 [실전 웹 표준 가이드]

마우스 우측 버튼 차단하기

웹프로그램

보통 홈페이지에서 마우스 우측 버튼을 눌러 소스보기 또는 이미지 다운로드 등을 하는데 이를 막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body oncontextmenu="return false" ondragstart="return false" onselectstart="return false">

하지만, 이역시 소스 및 이미지를 어럽게 가져가게 한다는것 뿐 완전히 막을 수 는 없다.
즉, 가져가더라도 힘들게 가져가게 한다는 취지로 적용한다면 맘 편할것이다. ^^

홈페이지 로딩 속도 올리는 법

웹프로그램
로딩속도를 높히는 10가지방법

★ 이미지는 반드시 싸이즈를 지정 ★

이미지의 WIDTH와 HEIGHT를 입력하여 주면 로딩속도가 빨라집니다.
이미지를 삽입시 가령 sample.gif (width=200, height=60 크기) 라는
이미지를 올린다면
<img scr="sample.gif" width=200 height=60 alt="샘플">
이와같이 이미지의 폭과 높이를 모두 넣어 주는 것이
로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alt 태그를 이용하여 이미지에 대한 설명을 주면
방문객들에게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며
네스캐이프나 익스플로러 이외에 다른 텍스트 브라우저를
쓰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겠죠


★ 다음 페이지의 이미지를 미리 받습니다 ★

다음페이지로 연결되는 페이지라면 다음 페이지의 이미지를
미리 받아 캐시 메모리에 저장시켜두는 것이 다음페이지의
로딩속도를 빠르게 합니다.

예를 들어
다음 페이지에 sample2.gif라는 큰 이미지가 있다면
앞 페이지의 하단에 다음 태그를 넣습니다.
(앞페이지를 보는 동안 뒷 페이지 이미지를 받음)
<img src="sample2.gif" width=1 height=1>

이와같이 가로 세로를 1픽셀로 잡아 미리 받아놓으면
캐시 메모리에 이미지가 저장되어 다음페이지 로딩시에
빠르게 이미지를 받게 됩니다
그리고 width와 height를 1로 잡았기 때문에
현재 페이지의 스크린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앞페이지 맨 하단부에 넣는 이유는 문서의 이미지는
위쪽 것부터 로딩되기 때문


★ 배경 이미지를 고정시킴 ★

대부분 같은 배경 이미지가 홈페이지 전체에 이어지는 경우가 많죠
이것이 통일성도 있고 혼란을 줄이는 방법이 되기도 하니까요
이럴땐 다음 태그를 삽입시켜 주세요
배경이미지가 로딩되는 시간을 절약합니다.
<body bgproperties="fixed">
다음 페이지에서 부터는 배경 이미지가 스크롤 되지 않습니다.


★ 이미지의 숫자는 4개 이하로 ★

대부분의 웹서버는 문서를 불러올 때
동시에 네개의 GIF파일을 호출합니다.
따라서 이미지 숫자가 세개인 것과 네개인 것에는
로딩속도에 큰 차이가 없지만 네개와 다섯 개는
속도의 차이가 매우 큽니다.
이미지 숫자가 다섯개 이상이 되면 로딩이 훨씬 느려지겠죠
야후와 같은 검색엔진에서는 절대 한페이지에
이미지를 네개 이상의 이미지를 쓰지 않는다고 합니다.
한 페이지에는 네개 이하의 이미지를 사용합시다


★ 적절한테이블의사용 ★

이미지를 가능하면 줄이고 테이블을 이용함으로써
깔끔하고 산뜻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지금 보시고 계신 이 페이지도 테이블만을 이용하여 구성되었습니다.
표나 셀의 테두리선 속성, 바탕색 속성등을 이용하여
html문서만으로도 충분히 깔끔한 페이지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테이블로 이미지화일에 비해서는 훨씬 빠르지만
로딩을 느리게 하는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
지나치게 복잡한 테이블은 자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 세로로 길게 이어지는 테이블보다는
가로로 긴 테이블이 훨씬 로딩이 빠릅니다.
태그가 훨씬 절약되고 브라우저가 읽기 쉽죠


★ 이미지를 줄여줄여 ★

아까 웹 서버는 동시에 4개의 이미지를 읽는 다고 하였죠.
그렇다면 페이지에 커다란 이미지가 하나 있을 경우에는
4개로 자르면 훨씬 로딩 속도가 빨라지지 않을까요?
물론 훨씬 로딩이 빨라집니다.
이미지를 조각내서 올린후 웹상에서 붙여지도록 합시다.
해상도가 중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이미지를 작게 만든후에
웹상에서 이미지 사이즈를 지정하여
확대시키는 방법도 생각할 수 있겠죠.
이미지의 질을 손상시키지 않는 범위에서 jpg 보다는 gif를 쓰며
색의 종류도 불필요하게 많이 넣지 마세요
또 이미지의 색상을 줄이면 이미지 용량이 줄어듭니다.
따라서 불필요한 색을 없애고 투명 이미지를 적극 활용해 봅시다.


★ 특수문자활용하기 ★

쓸데없이 목록 표시등에 이미지를 붙이는 것보다는
특수문자를 잘 활용하면 이미지 못지 않은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 ☆ ▩ ♣ ☞ ◈
어때요 예쁘지 않은가요?
항상 이용자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시다.
내가 만든 페이지가 손님들에게 짜증을 주지는 않는지...


★ 반복적인이미지를사용 ★

동일한 이미지를 여러차례 사용하는 경우
매번 새로 이미지를 불러들이지 않게 해야 합니다
서로 다른 페이지에서라도 동일한 그림을 쓸 경우
새로 로딩을 받지 않고 캐쉬에 저장된 이미지를 불러들여 사용합니다.
물론 이렇게 되면 속도가 훨씬 빠르죠.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여러차례 사용되는 이미지는
특정한 폴더에 넣고 계속 같은 폴더에 링크시켜 사용해야 합니다.


★ 애플릿은 신중하게 ★

아무리 잘 짜진 애플릿이라고 하더라도 애플릿은 속도가 느립니다.
더구나 중간에 중단도 안 되지요..
이러한 싸이트는 절대 다시 안 옵니다.
로딩에만 1,2분씩 걸리는데 열받구 화나구 씩씩대면서
구석의 × 표시만 수도없이 누르고 있습니다.
꼭 쓰고 싶으신 분은 반드시 로딩속도도 확인하시고
여러개 집어넣지 말아주세요..
홈페이지는 자기 개인의 만족만을 위한 것이 절대 아닙니다.
상업적 목적의 홈페이지에서는 애플릿을 안 쓰잖아요.
자바스크립트로도 웬만한건 다 할 수 있습니다.


★ 다른방법들 ★

① 섬네일 이미지
큰 사진 같은걸 올릴땐 섬네일
(작은 이미지를 먼저 보여주고 원하면 클릭해서 큰 사진을 보여주는)
을 사용하는 것이 에티켓이라고 합니다.

② CGI 선택시 속도를 고려
CGI는 애플릿과 더불어 인터넷 속도를 잠식하는 주범중의 하나입니다.
CGI 선택시 속도를 살펴보고 제대로 프로그래밍 된 것을
선택하는 것도 훌륭한 생각일 것입니다.

③ 포토샵 에서는 이미지 저장시 Save For Web으로
색상 수를 줄여 저장하면 이미지 용량이 줄어듭니다.

④ 커다란 이미지는 하나로 올리지 마시고,
테이블로 나누어 올리세요. (이것이 이미지 레디에서 제공하는 기능인가요?)
커다란 이미지는 용량도 클뿐만 아니라 로딩되는 체감속도도 늦습니다.
예를 들어 4분할로 자르고 테이블을 이용하여 합쳤을 경우,
각각의 4파일이 하나의 큰 파일보다 용량이 적을 뿐만 아니라,
4개가 동시에 로딩 되기 때문에 체감속도가 더 빠릅니다.

⑤ 공통되는 스타일시트는 하나의 css 파일로 저장해서,
html 마다 링크시키는 편이 용량을 줄일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