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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사용기] 옴니아2 앱스토어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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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아2 사용하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짜증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옴니아2 역시 아이폰 처럼 T와 삼성에서 제공하는 APP 스토어가 있습니다.
업데이트는 제가 느끼기에 1주일에 1~2개 정도 업데이트 되는 느낌입니다. (그나마 유로 프로그램들)
아이폰, 안드로이드 비하면 정말 스토어라는 이름 붙이는게 부끄러울 정도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스토어 어플 갯수가 아닙니다.
앱에서 다운받아 설치한 프로그램 실행 해보면 수시로 인증 오류 뜹니다.
옴니아2의 앱에서 받은 어플의 경우 위젯 플레이어를 통해서만 실행이 되도록 만들어서 위젯 플레이어 인증서가 오류가 나면 다운 받은 프로그램들이 모두 동작 안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오류 빈도도 자주 발생 합니다.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옴니아2 사용자 대부분 그렇더군요.
약정 때문에 해지 안하고 그냥 사용중인데, 아마도 4G 나오면 3GS 떨어 질테니 위약금 물고 아이폰 3GS 또는 갤럭시S를 선택할 것 같습니다.
그의 아이폰 3GS 구입 비중이 높지만, 요즘 안드로이드 어플 개발에도 관심이 많아서 고민 입니다.

참고로, 요즘 T App Store 아예 이용하지 않으며 예전 처럼 USB로 다운 받은 어플 설치해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사용기] 빌립 S7 6개월 사용하면서 장정과 단점을 정리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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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1. 밧데리 수명이 길다.

넷북의 장점 밧데리 수명입니다.
저의 경우 주로 지하철이나 커피숍, 패스트푸드점, 잠자기전 누워서 사용하곤 하는데 밧데리 완충후 보통 3일정도 사용할 수 있더군요.
타사 제품의 경우에도 5~6시간 이용가능한 제품들도 있지만 저의 생활 패턴에서 대략 1~1.5일 정도 이용 가능 하더군요. 물론, 영화를 볼땐 하루 정도 이용 가능하지만 밧데리 효과는 매우 큰것 같습니다.
아마도 SSD를 이용해서 더욱 효과가 큰것 같습니다.


2. 내눈에 가장 적당한 LCD 크기 및 자판

이 제품을 구입전 U1010을 사용 했었는데 모두 만족서러웠지만 가장 불편한점이 액정 사이즈 였습니다.
작을수록 휴대가 편리하지만 U1010은 너무나 불편했습니다.
뿐만아니라 자판역시 FN키를 이용해서 방향키를 이용해야해서 항상 두손을 사용해야 했었습니다.
물론 U2010이 나오면서 자판 배열은 해결 되었습니다.
이용해보니 저에겐 7인치가 가장 적당한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것은 액정 옆에 스피크가 내장된 부분을 감안한다면 더욱 작아 질 수 있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공간 만큼 액정이 크지는건 오히려 밧데리 소모가 크진다는 것이므로 오히려 7인치 액정 크기에 맞게 작아지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물론 액정 만큼 자판크기도 작아 지겠지만, U2010의 자판을 방식을 참조 한다면 오히려 충분한 크기가 될 것 같습니다.
자판 크기가 맘에 드니깐 위 사진 처럼 스피크와 캠 위치를 옮겨서 기존 7인치를 8인치로 크게 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내용 자세히 더보기]

원본 이미지 출처 : http://www.myviliv.com
이미지 수정 : saybox.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