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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정, 세계적인 패션쇼 ‘프레타포르테 부산’ 엠씨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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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출신가수 백수정이 이번 세계적인 패션쇼의 엠씨를 보게 된다.

백수정은 현부산kbs 라디오 97.1즐거운 저녁길 주말 엠씨이며 knn 으랏차차장터(금요일 5시30분~) 엠씨이기도 하다

다양한 분야에서 끼와 재능을 인정받고 있는 가수 백수정은 내년 2011년 2월쯤 2집 발매를 해 팬들 곁으로 다가설 예정이다.

부산과 서울, 해외 패션 디자이너의 최신 컬렉션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프레타포르테 부산 2011 S/S 컬렉션’이 오는 11월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부산 광역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디자이너 패션쇼, 패션부스 쇼룸, 패션문화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정영원, 이영희, 박철홍 부산 디자이너 3인과 곽현주, 송혜명, 김서룡 서울 디자이너 3인을 비롯해 뉴욕, 런던, 상해, 도쿄에서 활동 중인 해외 디자이너 5인이 참가한다. 패션부스에는 ‘킴스실크’, ‘수담’ 등 부산지역 의류와 잡화 10개 업체가 참가하며 해외 바이어 6팀을 초청해 업체 제품전시 및 바이어와의 커뮤니케이션을 도모한다.

부대행사로 곽현주 디자이너의 강연과 인터패션플래닝의 트렌드설명회, 패션쇼 백스테이지 체험 등 특별 이벤트가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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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쟁이' 트로트가수 백수정 한우홍보대사 위촉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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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2010년 10월 21일 트로트가수 백수정이 철마 한우축제에서 한우 홍보 대사로 위촉을 받은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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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쟁이' 트로트가수 백수정 한우홍보대사 위촉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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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2010년 10월 21일 트로트가수 백수정이 철마 한우축제에서 한우 홍보 대사로 위촉을 받은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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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트로트 가수 백수정, 철마 한우축제 홍보대사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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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트롯계에서 라이브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부산출신가수 백수정이 10월21부터 열리는 철마 한우축제 홍보대사로 임명 된다.

백수정은 부산KBS ‘즐거운 저녁길’(97.1mhz 저녁6시~8시까지) 주말프로에서 MC를 맡아 활동을 하고 있으며 KNN ‘생방송 금요일엔-으랏차차장터’(금요일 5시50분~)에서는 가수뿐 아니라 진행자로써의 능력도 인정받고 있다.

백수정이 홍보대사로 임명된 철마 한우축제는 오는 10월21부터 25일까지 5일간 열린다. 관광객들을 즐겁게 할 다양한 프로그램과 저렴한 가격으로 철마한우를 맛볼 수 있어 벌써부터 관심이 몰리고 있다.

한편, 백수정은 한일 청소년 가요제 은상, 영산대학가요제 금상 등 각종 가요제에서 실력을 인정받았고 2007년 데뷔앨범 ‘깍쟁이’로 활동하며, 진행자로써의 입지도 다지고 있다.

(자료:백수정 카페 : http://cafe.daum.net/100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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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장윤정’ 백수정, 공연사고에 재치있는 대처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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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장윤정’으로 인기몰이 중인 신세대 트로트 가수 백수정이 공연사고에 센스있게 대처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6일에 열린 ‘영덕 복사꽃선녀축제’에 초청된 백수정은 이날 본인의 노래 ‘깍쟁이’와 지나간 옛 트로트 메들리를 열창했다.

이날 백수정은 트로트를 열창하며 객석으로 내려가는 등 시민들과 어울리며 예주 문화회관을 뜨겁게 달구었다.

그러나 ‘트로트메들리’ 공연 중 갑자기 CD에 문제가 생겨 음악이 중단 되는 사태가 발생, 갑작스런 공연 사고에 객석은 술렁이기 시작했다.

이에 백수정은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당황한 기색 없이 노래를 이어 나갔고 곧이어 “제가 라이브가수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립싱크를 하다 이런 사태가 일어났으면 큰일날 뻔 했네요”라고 재치있게 대처, 관객들의 박수갈채와 환호를 받았다.

진정으로 실력을 갖추고 재치있는 말솜씨와 화려한 무대매너를 겸비한 그녀 백수정. 앞으로는 ‘제 2의 장윤정’이 아닌 그녀만의 매력으로 성인가요계의 새로운 핵폭탄으로 떠오르길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