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박스

부산 다대포 뮤직분수, 음악분수 김태우 사랑비 GF1 동영상 촬영

기타

사용자 삽입 이미지Panasonic | DMC-GF1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1.7 | -1.00 EV | 20.0mm | ISO-250 | Off Compul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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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다대포 뮤직 분수 (음악분수)를 구경 하면서 동영상 촬영 해봤습니다.
김태우 사랑비 노래에 맞혀 분수와 조명이 어우러진 멋진 장면을 파나소닉 GF1, 20.7 랜즈로 동영상 촬영 해 봤는데 어두운 밤에 조명 색감을 잘 잡아 내는군요.
블로그 동영상 업로드 100MB 제한이라 화질을 좀 낮혔습니다.
원본 용량이 500MB를 daum 팟인코더로에서 100MB로 줄이니 화질이 좀 낮아 졌네요.
GF1 동영상 성능 생각해서 보실려면 감안해서 보세요!


요즘 파나소닉 GF1이랑 20.7랜즈는 제 가방에 항상 넣고 다니면서 일상 생활을 멋지게 찍어내고 있습니다.
니콘 DSLR D70s와 탐론 17-50 랜즈도 있지만 무거워서 행사가 아니면 집에 두는 경우가 많아서 놓지는 사진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똑딱이를 알아봤는데 DSLR 사용해서 그런지 화질에 만족을 못하다가 파나소닉 LX3까지 생각했는데, 역시 똑딱이는 한계가 있더군요.
그래서 생각한게 미러리스 방식의 마이크로 포서드 랜즈를 사용하는 제품군이었습니다.
올림푸스 ep1, ep2, 파나소닉 gf1 등인데 역시 플래시도 내장되고 20.7 랜즈가 맘에 들어서 이제품으로 결정했는데 만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일상 생활중 좋은 사진, 동영상 많이 촬영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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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세이박스 - http://www.saybox.co.kr/bbs/board.php?bo_table=c01&wr_id=2 

 

‘제2의 장윤정’ 백수정, 공연사고에 재치있는 대처 ‘눈길’

기타

사용자 삽입 이미지FUJIFILM | FinePix S8000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85sec | F/4.5 | 0.00 EV | 43.1mm | ISO-800 | Off Compulsory


‘제 2의 장윤정’으로 인기몰이 중인 신세대 트로트 가수 백수정이 공연사고에 센스있게 대처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6일에 열린 ‘영덕 복사꽃선녀축제’에 초청된 백수정은 이날 본인의 노래 ‘깍쟁이’와 지나간 옛 트로트 메들리를 열창했다.

이날 백수정은 트로트를 열창하며 객석으로 내려가는 등 시민들과 어울리며 예주 문화회관을 뜨겁게 달구었다.

그러나 ‘트로트메들리’ 공연 중 갑자기 CD에 문제가 생겨 음악이 중단 되는 사태가 발생, 갑작스런 공연 사고에 객석은 술렁이기 시작했다.

이에 백수정은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당황한 기색 없이 노래를 이어 나갔고 곧이어 “제가 라이브가수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립싱크를 하다 이런 사태가 일어났으면 큰일날 뻔 했네요”라고 재치있게 대처, 관객들의 박수갈채와 환호를 받았다.

진정으로 실력을 갖추고 재치있는 말솜씨와 화려한 무대매너를 겸비한 그녀 백수정. 앞으로는 ‘제 2의 장윤정’이 아닌 그녀만의 매력으로 성인가요계의 새로운 핵폭탄으로 떠오르길 기대해 본다.